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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이나 프리미어 등 어도비 제품이 필요할 경우, 14일 내 무료 취소하는 연간 구독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근데 이게 14일 이후에 취소하려면 취소수수료를 내야한다. 이런 양아치스러운 구독 비즈니스 땜에 미연방거래위원회에 고소당했다고 한다.
미국 서비스들 중에서 구독형 서비스가 많아졌는데 뉴욕타임즈도 그렇고 어도비는 약정 기간 이내 취소할 경우엔 취소 수수료를 어마어마하게 때려버린다. 머 취소하려면 10만원 내라고 하니..;
취소 하고싶은데 수수료 내라고 하면 먼저 1. 어도비 사이트 드가서 상담원 연결한다. 상담원한테 사정 설명하고 취소해달라고 한다. -> 근데 할인해준다고만 할것임. 그러면 아래 방법으로 취소하면 된다.. 지긋지긋한 어도비..
2. 수수료 없이 취소하기 결론: 어도비 홈페이지> 내가 구독한 앱 조회 화면에서 [플랜관리] 클릭 > [플랜변경] 클릭하면 변경 가능한 다른 플랜들이 쭉 뜬다. 여기서 젤 저렴한 다른 플랜을 검색해서 그걸로 변경한다. 이렇게 하면 이미 지불한 금액에 대해서는 남은 날짜만큼 환불해줌.) -> 다시 페이지 새로고침한다. 변경한 새 플랜을 취소한다. (변경하면 새로운 구독 시작이라서 변경 신청한 날로부터 14일 이내 무료 취소임)
* 이 방식은, 이미 지나간 월에 대해선 환불 못받음. 예를 들어서 11월1일, 12월 1일, 1월 1일에 비용 지불 후에 1월 5일에 취소한다면, 11월-12월에 낸 비용은 이미 해당 월 지났으니 못 돌려받고, 1월 것은 5일치 빼고 26일만큼에 대해선 환불해줌.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1145304.html
“어도비, 해지 어렵게 하고 취소 수수료 숨겨”…미 정부 고소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h:730’을 쳐보세요.) 미국 정부가 수백달러에 달하는 해지수수료를 숨겨 소비자들을 속이고 있다며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포토샵’ 등으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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